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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맘에 드는 기타입니다. 소리도 푸근하고 60년대의 추억이 생각나게 하는 기타네요. 모델 자체도 무광으로 처리된것이 맘에 들었습니다. 고음과 저음 조합도 잘되어 있어서 전체적으로 따뜻한 소리를 내기에는 안성마춤이네요. 기타를 배송하시는 과정에서 김연욱 선생님의 조언과 친절함이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대신해도 될 만했습니다. 톤퀘스트에 관계된 모든 분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기타로 사람들에게 기쁨을 전해주시는 분들 되기시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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