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한번쯤은 써보고 싶었던 BBP-AT였습니다. 가격도 가격이거니와 신품이 잘 보이지 않아서 이래저래 망설이기만 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들른 톤퀘스트 에서 구입하게 되었네요... 결재시 거의 만취 상태 였습니다....ㅎㅎ 오전에 문자주신거 보고 구입했는지 알았습니다~~ㅠㅠ 아직 큰 엠프에 물려보지는 못했지만 일단 집에있는 연습용 Fender Frontman 10G에 물렸보았습니다. 역시 듣던데로 따뜻한 소리....가지고 있던 TS-808과의 궁합도 상당히 만족스럽더군요... 텔레(리치코첸시그니어처)의 리어가 싱글형험버커(초퍼T)인데 아주 빠다삘물씬... 프런트(트왕킹)끈적끈적...ㅋ 깁슨플라잉 v 하고도 궁합이 좋은듯 합니다... 좀더 큰 엠프에 물려서 시연을 해봐야 진가를 느낄수 있을것 같습니다... 즁즁이를 제외하고 어지간한 하드록 까지는 커버할수 있을듯~~!! 하지만 적당한 게인의 그 끈적임이 좋아 풀게인은 자주사용하지 안을듯 합니다... 늘 멀티만 쓰다가 이번 기회에 꾹꾹이로 갈아타게 되었는데요~~ 블르지한 음악은 좋아하는 저에게는 깨알같은 알찬 선택이었습니다.. 빠른배송도 좋았구요...포인트가 아직 적립이 않되어 있네요~~^^ 좌간 BBP-AT 만족도 만점입니다~~!!